해양경찰교육원(원장 한상철)은 4주간 입교훈련을 마친 신임과정, 예비 해양경찰관들의 첫출발을 응원하는 계급장 부착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.
대상자들은 2024년 하반기 채용시험에 합격한 예비해양경찰관으로 경위공채 19명, 제252기 신임과정 279명과 작년 최초 시행한 ‘조직 내 젊은 인재 발탁을 위한 속진형 간부후보제’를 통해 선발된 5명을 포함 한 총 303명이다.
이들 303명은 지난 2. 8.(토) 해양경찰교육원에 입교 후 현장에 필요한 강인한 체력 단련 훈련 2주,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2주의 교육 등 총 4주간의 입교훈련을 완료한 학생들로 힘든 기초훈련을 완수함에 따른 자긍심과 성취감을 고취하고 격려하기 위한 행사로 진행되었다.
계급장 부착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“강인한 체력과 인성을 함양하기 위한 4주간의 입교훈련은 힘들었지만, 해양경찰관으로써 갖추어야 할 소양을 갖출 수 있는 중요한 시기였다고 생각한다.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직무에 대한 배움을 열심히 하여 국민을 위한 해양경찰관으로 임용되어 헌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라고 전했다.
이들은 2026년 2월 6일 52주간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졸업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