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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대전버스 노사"가 한 마음으로 외친 한화 이글스 "파이팅"
  • 고대환
  • 등록 2026-05-01 04:08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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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대전버스(주)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상반기 우수사원 "이글스"응원 및 관람행사

(뉴스저널코리아) 고대환 = 26년 4월 30일, 대전시민들의 안전하고 친절한 이송으로 발이 되어 대중교통 문화를 담당하는 대전버스 주식회사(대표이사 김지훈)의 "2026년 상반기 우수사원을 대상으로 '한화생명 볼파크'에서 열린 [한화 이글스 : SSG]의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, 노사가 하나되어 열렬한 응원 행사를 가졌다.


대전버스(주) 상반기 우수사원 한화 이글스 응원행사 [사진제공 : 대전버스 윤상진 차장] 2026.4.30

이날, SSG를 맞아 경기를 펼친 '한화 이글스'의 홈 경기를 한 마음으로 응원하며 우수사원으로 선발된 동료들과 함께 자리한 '장 정' 대전버스 노동조합장은 "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잠시나마 휴식과 소통의 기회를 준 회사 측에 감사하며, 운수종사원들의 사기가 올라가면 사고 예방은 물론 대 승객과 시민들에 대한 서비스와 친절로 이어질 것"이라며, 운수종사원들의 복지향상 및 노고에 대한 회사의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가 계속되길 바란다"고 말했다.


대전버스(주) 상반기 우수사원 한화 이글스 응원행사 [사진제공 : 대전버스 윤상진 차장] 2026.4.30

대전버스 노사의 열렬한 응원에도 불구하고, 한화 이글스는 SSG를 상대로 승리를 거머쥐지 못하고 14대 3으로 패배해서 아쉬움을 남겼다.

그럼에도, "안전운행의 선봉"을 다짐하며 "파이팅"을 외쳤다.


(뉴스저널코리아) 고대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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