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'727.9조원' 이재명 정부 첫 예산안 국회 본회의 통과
-
고해상도 위성 아리랑7호, 발사 후 지상국과 첫 교신 성공
-
인권위 "양평공무원에 진술 강요"…특검 수사관 고발
-
한화, 중동·아프리카에 K9·천무 솔루션 제안
-
대웅제약 ‘펙수클루 20mg’ 출시… 소염진통제 장기 복용 환자 ‘위궤양’ 예방
-
400년간 행방 묘연했던 루벤스 작품, 경매서 50억원에 낙찰
-
홍콩 당국 "아파트 화재 사망자 146명으로 증가…40여명 실종"
-
장거리공대지 '북한판 타우러스' 공개…北, 공군력 강화에 매진
-
北김정은 "공군에 새 전략자산과 임무…핵전쟁억제력 일익 담당"
-
'인니 홍수·산사태' 사망자 225명으로 늘어…100명 넘게 실종
-
홍콩, 화재참사 생존자 증언…"집이라는 연옥에 갇혀"
-
'캄보디아 범죄단지' 한국인 대학생 살해 주범 프놈펜서 검거
-
동남아, '물 폭탄'…홍수·산사태로 3개국서 321명 사망
-
홍콩 화재 사망 128명으로 늘어…당국 "시신 더 발견될 수 있어"
-
李대통령 "국정원 악용되는 경우 있어 서글퍼…사명감 가져야"
-
한국형발사체(누리호) 4차 발사 성공, 해양경찰과 함께
-
[국제] 홍콩, 77년만에 최악 화재 참사…55명 사망·수백명 실종
-
이화영 변호인단, '집단퇴정' 검사 4명 법정모욕·직무유기 고발
-
최악의 화재 참사에 홍콩 '망연자실'...모두 무사히 돌아오길
-
가수 심수봉, '10·26' 김재규 재심 증인 불출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