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뉴스저널코리아) 김도영 기자
봄볕이 머무는 사찰의 담장 너머로 만개한 벚꽃이 봄의 향기를 더욱 실감케 한다 (사진=뉴스저널코리아 김도영, 무단전재 및 DB금지)
재앙으로 남을 산불에 놀라고 지친 마음을 위로라도 하려는 듯 봄 꽃들이 만개해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것 같다.
화재 현장에도 또 재난을 당한 분들의 마음에도 새 희망이 새싹처럼 자라나 상처가 치유되기를 소망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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